버나비 로히드에서 계란으로 맛의 신세계를 보여줄 키친스텝과 서버를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로히드 스테이션 근처 버나비에 위치한 EGGBOMB PLUS에서 키친스텝과 서버를 모신다고 합니다. 아침 8시 브런치부터 밤 10시 디너, 음료와 디저트 그리고 칵테일 주류까지 다채롭게 다루는 트렌디한 오프닝 다이닝이라고 하네요.

서버는 기존 스텝분들과 영어로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하고 비타민처럼 밝은 에너지를 지니신 분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키친스텝은 평소에 요리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경력이 전혀 없어도 무관하게 환영한다고 하니 집에서 냄비 좀 잡으셨던 분들은 도전해 보기 좋은 조건입니다.

파트타임과 풀타임 모두 맞춰서 일할 수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력서를 작성하셔서 hiring@eggbombplus.com 이나 burnaby@eggbombplus.com 으로 전송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요약
상호명: EGGBOMB PLUS
연락처: hiring@eggbombplus.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2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