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브렌트우드역 스시집에서 스케줄 변덕 없는 평화주의자 캐시어를 구하고 있습니다
버나비 브렌트우드역 근처에 위치한 Salmonwave라는 스시 레스토랑에서 캐시어 겸 보조 일하실 분을 찾고 있네요.

잦은 스케줄 변경 없이 꾸준히 출근해 줄 평화주의자 같은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손님과 기초적인 영어 대화가 가능하고 POS기를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아주 좋아하실 분위기입니다.

희망임금이 시급 1달러로 기재되어 있는 걸 보니 실제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협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경력을 정리해서 604779366 번호로 문자를 보내시거나 davekim81@hotmail.com 이메일로 연락해 보세요.
요약
상호명: Salmonwave
연락처: 604779366 • davekim81@hot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