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zone 볼링장에 위치한 아이러브스시에서 어마어마한 실력의 스시 장인을 모신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단순한 스시 제작자가 아니라 7년 이상의 짬바에서 우러나오는 손기술과 러쉬 타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소유하신 분을 찾고 계시더라고요.
스시바는 주 5일 풀타임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갈 리더십 있는 분을 구하고 계시고, 뎀부라 파트는 일요일 포함 주 4일 근무할 분을 찾으신답니다. 게다가 팁은 무려 당일 정산해 주신다고 하니까 매일 주머니가 두둑해질 것 같습니다.
페이는 인터뷰할 때 실력과 경력에 맞춰 협의하신다고 하니 능력자분들의 당당한 어필이 필요해 보입니다. 바쁜 시간대에는 전화를 못 받으실 수 있어서 778-321-0681 번호로 간단한 자기소개 문자를 남겨달라고 하시니까 관심 있으면 빠르게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