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무역과 공급망을 쥐락펴락하며 헬스장 복지까지 누릴 경력직 매니저 구인 소식입니다
밴쿠버에 위치한 Trinity Specialty Steel(TSS)이라는 회사에서 수출입 및 공급망 관리 3년 이상 경력자를 영입한다는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북미와 중남미를 넘어 미국 신규 공장 설립까지 추진하는 글로벌 성장형 기업이라고 합니다.

주요 업무는 주요 고객사 관리부터 견적 작성, 그리고 수출입 전반의 공급망을 총괄 조율하는 역할입니다. 미국, 멕시코, 아시아, 유럽 등 세계 곳곳으로 출장을 나갈 일도 많다고 하니 가슴속에 무역왕의 야망을 품으신 분께 제격입니다. 유창한 영어 실력과 무역 실무 지식은 필수이며, 보안을 지키며 AI 툴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아는 능률 최고봉을 찾고 있습니다.

근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글로벌 시차 대응을 위한 유연한 근무 형태가 적용됩니다. 회사 건물 내 헬스장 이용권과 점심 식사비 지원은 기본이고, 3개월 수습 기간이 지나면 치과 치료와 헬스 케어가 포함된 알찬 그룹 보험 혜택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글과 영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여 hyoon@i-tss.com 이메일로 제출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
상호명: TSS
연락처: hyoon@i-tss.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건자재·용품 도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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