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쇳덩이 대신 깃털 같은 포장 용기 배달할 밴 운전사를 모십니다
밴쿠버 포장업계의 17년 전통 강자 EKIBA에서 배송 직원을 구한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식당용 포장 용기를 납품하는 곳이라 다른 택배나 물류 회사처럼 허리 무너지는 중량물 들 일은 별로 없고 박스들도 꽤 가벼운 편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무시무시한 대형 트럭이 아니라 밴으로 배송하는 거라 일반 Class 5 라이센스만 있으셔도 핸들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라 주말에는 깔끔하게 워라밸을 챙기실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정해진 요일별 루트로 배송 및 픽업을 하고 창고 정리를 함께 담당하는 직무입니다.

혜택도 은근히 쏠쏠한데 그룹 베네핏 지원에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컵라면과 음료 같은 사내 간식이 상시 대기 중입니다. 거기에 유급 법정 공휴일 수당과 휴가비까지 야무지게 챙겨준다고 합니다.

전화 문의는 정중히 사양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한글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서 1850ekiba@gmail.com 이메일로 빛의 속도로 접수해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EKIBA
연락처: 1850ekiba@gmail.com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기타 도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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