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서 이름 좀 날린다는 로컬 브런치 맛집 Cornerstone Cafe에서 함께 일할 팀원을 구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무려 매주 일요일이 정기 휴무라 주말 워라밸을 아주 야무지게 챙길 수 있는 보기 드문 귀한 자리입니다.
주방 스태프는 주 4일에서 5일 정도 일하는데, 브런치 라인 경력자는 우대하고 초보자라도 열정만 있으면 친절하게 다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홀 서버는 주 2일에서 4일 점심 피크 타임 파트타임인데, 손님의 90퍼센트 이상이 로컬 단골분들이라 기본적인 영어 소통이 가능하셔야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단한 이력서나 자기소개를 준비해서 전화나 문자 778-994-7784 번호로 보내시거나, 이메일 Cornerstonecafe96@gmail.com 으로 문의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