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만 순식간에 외워도 시급 23달러까지 떡상하는 코퀴틀람 파스타집 구인 소식입니다
코퀴틀람 어스틴에 위치한 지모코 레스토랑에서 서버와 키친스텝을 구한다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파스타 성지에서 일하면서 든든하게 시급도 챙기고 배도 채울 수 있는 엄청난 기회입니다.

서버 포지션은 금요일과 토요일을 포함해 주 2-3회 근무하며 시작 시급은 18.25달러에 팁과 휴가비 4퍼센트가 별도로 들어갑니다. 6개월만 열심히 일하면 시급 19달러로 올라가고, 혼자 일할 때 매출 800달러를 넘기거나 평일 마감을 혼자 해내면 임금 10퍼센트 보너스까지 얹어주는 솔솔한 혜택이 있습니다.

키친스텝은 파스타 경력자에 대한 우대가 확실합니다. 기본 시급 19달러로 시작해서 1년 이상 경력자는 21달러, 3년 이상은 23달러까지 올라갑니다. 심지어 경력이 없어도 메뉴 레시피를 빛의 속도로 외우고 손이 빠르면 바로 23달러로 신분 상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두 포지션 모두 9시간 이상 근무 시 유급 휴식이나 오버타임 1.5배 중 더 유리한 조건으로 계산해주고, 쉬프트당 맛있는 파스타 제공에 직원 할인 25퍼센트까지 챙겨줍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자라면 지원 이메일(jimocoaustin@gmail.com)로 이력서를 제출해보세요.
요약
상호명: JIMOCO(Austin Ave)
연락처: jimocoaustin@gmail.com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8.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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