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코퀴틀람 H-Mart에서 아주 눈길을 사로잡는 구인 공고가 나와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야채 코너를 든든하게 이끌어줄 팀장급 베테랑부터 바코드 찍기의 달인이 될 캐시어, 그리고 핫푸드 코너의 맛 전문가까지 총출동 모집 중이라고 합니다.
핫푸드 부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딱 4시간만 깔끔하게 일하는 조건인데 시급이 $19.00에서 $21.00 수준이라 아주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일하는 날엔 밥값 지원에 3개월 이상 근무하면 치과와 마사지 치료까지 커버되는 그룹 보험까지 챙겨준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나 영주권만 있다면 초보자도 흔쾌히 환영한다고 하니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지원은 hiring@hmart.ca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낼 때 제목에 [포트 코퀴틀람점]을 꼭 넣으시고 사전 질문지를 작성하시면 되며, 매장에 직접 제출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