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브런치 카페에서 접시와 한판 승부를 겨룰 강한 팔근육의 소유자를 모십니다
랭리 월넛그로브에 위치한 Otreat Bistro+Brunch라는 브런치 맛집에서 디시워셔와 주방 프렙을 담당할 능력자를 모신다고 합니다. 따로 헬스장 등록할 필요 없이 설거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체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아주 신박한 포지션입니다.

주요 업무는 식기 세척, 주방 기물 관리, 그리고 기본 식재료 손질입니다. 아무래도 설거지양이 좀 있고 접시 무게가 있다 보니 짱짱한 체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갖춘 분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손발 맞춰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손까지 빠르신 분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환영받을 스타일입니다.

근무일은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주 5일이고 수요일과 목요일은 깔끔하게 휴무입니다. 근무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혹은 5시 30분까지라 저녁 라이프를 챙기기에 딱 좋습니다.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일하면 건강 보험 혜택까지 든든하게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기본 시급은 $19이고 팁이 별도로 지급되어 팁 포함 시 시간당 $24 이상 가져갈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메일 hseok91@gmail.com 이나 전화번호 778-808-7204 번으로 성함, 나이, 체류 신분, 디시워셔 경력 사항을 문자로 정리해서 지원해보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OTREAT Bistro
연락처: 778-808-7204 • hseok91@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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