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버나비에서 한식 점심까지 챙겨주는 물류회사 풀타임 구인 정보 공유합니다
캐나다 버나비에 위치한 KTX Transport LTD에서 풀타임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회사 이름부터 한국의 그 빠른 KTX가 떠오르는데, 캐나다 전역 화물 운송을 책임지며 폭풍 성장 중인 물류 회사라고 합니다.

모집 분야는 디스패처(Dispatcher)팀과 웨어하우스(Warehouse)팀입니다. 디스패처팀은 물류 조율, 정시 배송 관리, 드라이버 및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맡고, 웨어하우스팀은 화물 입출고 및 재고 관리를 담당한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고 영어 소통이 가능하며 팀워크와 책임감이 있다면 초보자도 환영한다고 합니다. 지게차(Forklift) 라이선스나 경험이 있다면 완전 우대 대상이라고 합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복지는 바로 점심 한식 무료 제공입니다. 캐나다 타지 생활 중에 한식 점심 제공은 그야말로 영혼을 보듬어주는 혜택입니다. 게다가 6개월 이상 풀타임으로 일하면 그룹 보험도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급여는 경력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recruiting@ktxtransport.com 또는 ktxtransport365@naver.com으로 KTX처럼 빠른 속도로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상호명: KTX Transport LTD
연락처: ktxtransport365@naver.com, recruiting@ktxtransport.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트럭(화물) 운수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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