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 있는 Petcious라는 소형견 전용 유치원에서 파트타임 선생님을 모신다는 엄청난 구인글을 발견했습니다. 25파운드 이하의 보드랍고 귀여운 댕댕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힐링도 하고 돈도 버는 천국 같은 환경이라고 합니다.
주요 업무는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놀이리더 역할과 안전 케어, 그리고 귀여운 순간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겨 SNS에 자랑하는 일입니다. 다만 보호자분들과 픽업 응대를 해야 해서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야 하고, 25파운드 정도는 번쩍 들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근무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주 10시간에서 20시간 내외이며 주로 오후 시간대에 일하시게 됩니다. 시급은 경력에 따라 $19.25에서 $21.25 사이로 지급된다고 하니 강아지를 좋아하신다면 정말 탐나는 자리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작성하셔서 이메일 main@petcious.ca 로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