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와 뉴웨스트민스터 경계선에 위치한 히엘카페에서 맛있는 커피와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 인재를 구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영어가 살짝 가능하고 손이 빛보다 빠르신 분이라면 샌드위치 메이커 자리를 바로 노려보실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뿐만 아니라 주방 관리부터 재료 정리, 설거지까지 척척 해내실 주방 담당자도 함께 모시는 중입니다. 바리스타 역시 구하고 계신데 경력자는 당연히 환영이고 초보자여도 서비스업에 맞는 상냥함과 빠른 손놀림만 탑재되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근무 형태는 파트타임과 풀타임 모두 열려 있지만 토요일 주말 근무는 필수 조건이라고 하니 일정을 잘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급여는 상담 후 결정되는 협의 방식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전화번호(778-683-0231)나 이메일(seokwooyang@gmail.com)로 빠르게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