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노스로드 K-Food Festival 장터마켓에서 2026년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딱 3일간 단기 서포터를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업체명은 CGB이고, 무려 시급 $24에서 $27까지 경력 맞춰서 챙겨주는 유통 및 판매 알바 자리입니다.
주요 업무는 중국어로 방문객들에게 한국 식품을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시식 및 판매 부스를 관리하는 일입니다. 중국어 패치가 완성되어 있으시고, 금토일 3일 동안 에너자이저처럼 활기차게 부스를 지키실 수 있다면 완벽한 적임자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중국어 실력, 관련 경력, 근무 가능 날짜를 적어서 order.costdown@gmail.com 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구인 마감은 2026년 9월 10일까지라고 하니 늦지 않게 신청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