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심장부에서 밥도 챙겨주고 보험도 열어주는 마켓 구인이 올라왔네요
버나비 노스로드 한인타운의 심장부라 불리는 한남수퍼마켓 버나비점에서 델리팀과 매장팀 직원을 모신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매장을 칼각으로 채우거나 델리 코너에서 맛깔나게 활약하실 분들을 찾는다고 합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며 근무 요일이나 시간은 인터뷰 때 조율할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주말 근무자를 몹시 우대해 주시는데, 토요일과 일요일에 근무하면 일요일 추가 페이까지 얹어주신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이라면 초보자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경력자분들은 그에 걸맞게 깍듯하게 대우해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게다가 일하는 날 든든하게 점심이나 저녁 식사까지 제공되고,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생존하면 치과, 마사지, 처방약까지 커버되는 그룹보험 혜택까지 열립니다. 밥 굶을 걱정 없고 몸 아플 때 기댈 언덕까지 생기니 꽤나 매력적인 조건인 것 같습니다.

지원하실 분들은 이메일(hannamsmbby@gmail.com)로 이력서를 보내시거나, 매장 고객센터(106-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로 직접 방문해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전화 604-420-8856 번호나 수신 전용 문자 778-791-0989 번호로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HNS 한남수퍼마켓 버나비점
연락처: 604-420-8856, 778-791-0989 • hannamsmbby@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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