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한남 옆에 위치한 깔끔하기로 소문난 한식당 옹기에서 주방을 든든하게 지켜주실 이모님과 보조님을 구하신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주요 업무는 불다이 뒤편에서 탕류 오더를 빛의 속도로 전달하고 주방 보조를 맡아주시는 일인데, 주방 화력 속에서 손발 척척 맞추며 호흡을 자랑해 주실 분을 찾고 계신다고 하네요.
경력 있으신 분은 두 팔 벌려 우대하고, 뚝배기처럼 오래오래 진득하게 함께 일할 동료를 원하신다고 합니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거나 주방 경력을 살려보고 싶으시다면 꽤 매력적인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근무시간과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사장님과 편하게 조율하시면 되고, 늦은 시간에도 문자 환영이라고 쿨하게 적어두셨으니 부담 가질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778-551-4312 번호로 얼른 문자나 전화 한 통 넣어서 주방의 숨은 고수 자리를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