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아름다운 빅토리아에서 타일의 각을 칼같이 맞춰주실 장인을 애타게 모신다는 공고가 올라왔더라고요. 손끝에서 피어나는 완벽한 수평과 줄눈의 미학을 캐나다 바닥에 널리 전파하실 분을 찾는 중입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부터 말씀드리면 시급이 무려 38.50달러에서 42.00달러 선이고요, 주당 30시간에서 40시간 근무하는 든든한 풀타임 포지션입니다. 고졸 이상 학력에 5년 정도 타일 바닥에서 뼈가 굵은 베테랑이시라면 바로 지원각이에요. 게다가 무려 LMIA 지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영주권으로 가는 탄탄대로를 직접 깔아버릴 절호의 찬스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력서 챙겨서 서둘러 지원해보세요. 업체 문의 전화번호는 6046623266이고, 지원 이메일은 info@cannestimm.com입니다. 이메일 접수하실 때 제목에 “빅토리아_타일 시공자”라고 적는 거 까먹으시면 안 되니까 꼭 챙겨서 기재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