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 리치몬드에서 피지컬로 승부 볼 수 있는 기가 막힌 일자리가 하나 나와서 전달해 드립니다. 무려 LMIA 지원까지 가능한 생산 서포터 포지션인데 요구 조건이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나이, 성별, 학력, 경력, 국적까지 싹 다 무관인데 딱 하나의 치명적인 피지컬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바로 15kg에서 20kg 정도 되는 꿀통을 번쩍번쩍 들 수 있는 근력이 필수라는 점입니다. 평소에 헬스장에서 돈 내고 쇠질하시던 분들은 이제 꿀통 들면서 시급 20달러도 챙기고 운동까지 무료로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인 셈입니다.
근무 시간은 주 24시간에서 30시간 사이라 부담 없는 편이고, 시급은 20달러입니다. 꿀 떨어지는 근력만 준비되어 있다면 LMIA 비자 지원까지 받으면서 캐나다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구인처 이메일(info@cannestimm.com)로 이력서를 접수하시면 되고, 문의 사항은 전화(6046623266)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메일 지원하실 때는 제목에 “BC주 리치몬드 지역_생산 서포터”라고 정확하게 적어 보내셔야 하니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