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스트민스터에 있는 Banette Brunch Restaurant이라는 곳에서 서버랑 주방 라인쿡을 긴급 수배한다는 소식을 발견해서 바로 전해드립니다. 향긋한 커피 냄새와 브런치 향기를 맡으며 일할 찬스라고 합니다.
먼저 서버 포지션은 미소 장착은 기본이고 긍정 에너지 넘치며 영어로 스몰토크가 술술 나오시는 분을 모신다고 합니다. 손님 응대하는 걸 즐기시고 커피 위에 라떼 아트로 하트 하나쯤 띄우실 수 있다면 더욱 격하게 환영받으실 것 같습니다. 고용형태는 파트타임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라인쿡은 주 4~5일 풀타임 포지션인데, 월·화·목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금·토·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 일정이라고 합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요리 경험이 없어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하니, 프라이팬 좀 잡아보고 브런치 요리의 달인이 되고 싶으시다면 주저 없이 지원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급여는 협의로 나와 있고, 근무지는 뉴웨스트민스터 6번가(536 6th St)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아래 구인처로 바로 문의해 보세요.
전화번호: 778-892-0519
이메일: jd_education@hot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