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지역 상업 시설의 묵은 때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듬직한 청소 테크니션을 구한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식당이나 상업 공간에서 고압 세척기 들고 장비 돌리면서 현장 정리정돈을 싹 도맡는 전문적인 업무라고 합니다.
경력이나 나이는 전혀 따지지 않고 초보자여도 처음부터 친절하게 기술을 전수해 주신다고 하니, 성실함과 튼튼한 체력만 챙겨서 가시면 됩니다. 대다수 매장이 문을 닫은 새벽이나 주말에 작업이 진행되는 완벽한 야행성 스케줄이라 밤 체질이신 분이나 운전면허를 쥐고 계신 분이라면 더욱 두 팔 벌려 환영받으실 것 같습니다. 게다가 단순 작업을 넘어서 추후에 팀 리더로 고속 성장할 야망 넘치는 인재를 각 잡고 모시는 중이라고 하네요.
스케줄은 온콜 및 일정에 따라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모두 조율 가능하며, 희망 시급은 20달러 선에 나와 있고 면접 보면서 경력 따라 추가 협의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고압 물줄기로 스트레스도 한 방에 날리고 실속도 챙기실 생각이라면 maplelucie@gmail.com 이쪽으로 이력서 편하게 찔러넣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