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샌드위치에 진심이시라면 랭리 카페로 이력서 날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랭리에 있는 Gratia Cafe에서 새로운 식구를 애타게 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갓 내린 에스프레소 향기와 샌드위치 냄새 속에서 카페 감성 가득하게 일하고 싶으셨다면 한번 유심히 살펴보세요.

모집 포지션은 크게 두 가지인데요. 먼저 바리스타 겸 캐셔 겸 샌드위치 제조 마스터 포지션입니다. 손발이 착착 맞고 주문 접수와 스몰토크가 가능한 영어 소통 능력, 그리고 오랫동안 진득하게 함께할 끈기만 있다면 경력은 없어도 무관하다고 해요.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지만, 시프트 시간 특성상 중·고등학생 분들은 지원이 어렵다고 하네요.

두 번째는 매장의 기둥이 되어주실 매장 매니저 포지션입니다. 카페나 요식업계에서 관리자로 활약하셨던 베테랑 경력자이면서 영어 소통에 막힘이 전혀 없는 분을 모신다고 합니다.

급여 조건은 협의로 나와 있고, 지원자가 많으면 모두에게 개별 연락을 드리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미리 양해를 구하시더라고요. 관심 가시면 늦기 전에 이력서 한 통 보내보세요.

문의 전화번호는 604-881-2170 이고, 지원 이메일은 gratialangley@gmail.com 입니다.
요약
상호명: Gratia Cafe
연락처: 604-881-2170 • gratialangley@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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