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근처 스커미시 다운타운에 있는 Bule house에서 홀서버와 주방 헬퍼를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경력도 고용형태도 상관없이 환영이고, 무려 워킹비자 지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조건이 꽤 든든합니다. 필요한 조건이 있으면 시원하게 말씀해 달라고 하시며 토요일, 일요일 주말 근무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장 흥미로운 점은 면접 방식인데요, 전화를 드리면 무려 페이스톡 영상통화로 면접을 진행하신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녁 10시 이후 아무 때나 걸어도 괜찮다고 하시니 심야 올빼미족 지원자들에게 아주 딱 맞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세수하고 카메라 각도 예쁘게 잡으신 뒤 250-574-8033 번호로 밤에 전화 한 통 걸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