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역을 달리며 영주권과 월 6000달러까지 노려볼 기회가 떴습니다
방구석에서 캐나다 로키산맥 랜선 여행만 하지 마시고 아예 직접 달리면서 돈을 버는 코스가 열렸습니다. 캐나다 최대 한인 여행사인 오케이투어에서 이번에 캘거리 신규 지점을 내면서 상담 직원이랑 드라이빙 가이드를 대대적으로 모신다고 하네요.

운전대 좀 잡아보셨다면 드라이빙 가이드 포지션이 제격인데, 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중에서 일할 수 있고 Class 4나 토론토 기준 Class F 면허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7인승 밴을 보유 중이시거나 영어가 좀 되신다면 우대받을 수 있고, 경력과 성과에 따라 무려 월 최대 6,000달러에 인센티브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베스트 드라이버의 피가 끓는 조건입니다.

운전보다 말솜씨나 고객 응대에 더 자신 있으시다면 캘거리 신규 지점 상담 경력직을 노려보시면 됩니다. 시급은 경력에 따라 최대 28달러 선이고 3개월 뒤 조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숙소 제공에 LMIA랑 영주권 지원까지 열려 있다고 하니 캐나다 정착 각 재고 계셨다면 완전 기회인 셈입니다.

지원하실 때는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중에 희망 근무지를 딱 적어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 peterksh@hotmail.com 으로 보내시면 된다고 합니다. 타이밍 놓치지 마시고 얼른 지원서 넣고 캐나다 라이프 시원하게 달려보세요.
요약
상호명: 오케이투어
연락처: peterksh@hotmail.com
근무지: 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직종: 행정·지원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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