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 브런치 맛집에서 주방의 버터 향기를 책임질 영혼의 파트너를 모신다고 합니다
포트코퀴틀람에 위치한 브런치 맛집 지미스런치박스에서 주방을 든든하게 받쳐줄 동료를 긴급 수배한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주방에서 맛있는 브런치 냄새를 풍기며 함께할 절호의 기회라고 하네요.

모집 포지션은 주방 라인쿡 보조 1명과 관리자급 1명인데요. 경력은 딱히 상관없지만 관리자급은 외국인 동료 및 손님들과 막힘없이 소통할 수 있는 언어 능력자여야 한다고 합니다. 주방을 진두지휘하면서 프리토킹까지 뽐내실 분들에게 딱 맞는 자리입니다.

근무 형태는 주 2~3일 파트타임이며, 토요일이나 일요일 중 하루는 필수로 포함된다고 합니다. 근무 시간은 평일 10:00 - 15:30, 주말 10:00 - 17:30으로 너무 이르거나 늦지 않아 아주 인간적인 스케줄을 자랑합니다. 급여는 실력에 따라 협의되며, 팁과 휴가비도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훗날 풀타임으로 승급하게 되면 초과 및 휴일 수당까지 확실하게 챙겨주신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력서를 지참해서 전화번호 778-320-8764 (또는 778-320-9874)로 문자 남겨주시거나, 이메일 jiwon7242@gmail.com 으로 지원해 보세요. 문자를 남겨두시면 15시 이후에 차분하게 전화를 주신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지미스런치박스 (Kangsbrunch)
연락처: 778-320-8764, 778-320-9874 • jiwon7242@gmail.com
근무지: 포트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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