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에 위치한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 주방의 지배자부터 든든한 힐러들까지 총 세 개 분야의 인재를 대대적으로 모신다는 꿀소식을 발견했습니다.
우선 어르신들의 입맛을 책임질 한식 조리사 포지션은 시급 24.06달러이며 대량 조리와 손맛에 자신 있는 주방 능력자를 찾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어르신들의 일상과 케어를 밀착 마크해 주실 노인생활지원사는 시급 22.50달러이고 HCA 자격증이 필수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간호팀 곁에서 든든하게 손발이 되어줄 간호 보조 포지션은 시급 20달러이며 병원이나 클리닉 경험이 있으신 분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다고 하네요.
유급 휴가에 RRSP 매칭, 확장 의료보험까지 제공되는 데다가 노조 가입 포지션이라 든든함이 남다른 곳입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지원하시는 포지션 이름을 딱 적어서 647-365-5020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고 하니 빠르게 연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