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만 봐도 심장이 바운스하고 엑셀 단축키가 손가락에 자동으로 탑재되어 있다면 바로 여깁니다. 뉴웨스트민스터에 자리 잡은 김준영 회계그룹에서 전문성을 함께 키워나갈 참신한 인재를 찾고 있다고 해요. CPA만 무려 6명에 직원도 17명이나 계시는 짱짱한 곳인데, 회사가 매년 무럭무럭 크는 중이라 손이 많이 모자란 모양입니다.
근무는 기본 주 40시간 풀타임이고, 영혼이 살짝 탈곡되는 마의 택스 시즌만 지나가면 주 5일 근무로 평화를 되찾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제 막 발을 들이려는 엔트리 레벨 스태프부터 3년 이상 회계 펌에서 굴러보신 묵은지급 시니어, 그리고 한국·미국·캐나다 CPA 자격증 보유자까지 전방위로 환영한다고 하네요. 영어와 한국어 능숙하고 컴퓨터 좀 다룰 줄 아는 열정 부자라면 누구든 두 팔 벌려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임금은 쿨하게 협의로 진행된다고 하니 면접 보면서 능력껏 딜을 쳐보시면 될 것 같아요. 서류 통과하면 2주 안에 연락 준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얼른 챙겨서 kimemployeerecruit@gmail.com 으로 총알 발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