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칠라노 쪽에 ‘Charim’이라는 한식당이 새로 문을 열 예정인데 마침 일손을 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주방에서 국자 좀 휘둘러보신 요리사님과 든든한 주방 이모님, 주방 보조, 그리고 홀을 날아다니실 서버분을 모시는 중이래요. 풀타임이랑 파트타임 둘 다 열려 있어서 스케줄 맞추기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요리는 경력자분들을 우대하지만 초보자여도 하나하나 다 트레이닝 시켜주신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겠어요. 다만 서버 포지션은 손님들과 영어로 티키타카가 가능해야 한다고 합니다.
급여는 서버 기준으로 시급 $18.25이고 요리사는 본인 경력과 능력에 따라 인터뷰 보면서 협의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전화나 문자 778-990-3345 또는 이메일 charimkits@gmail.com 으로 연락해 보세요. 연락하실 때 어떤 포지션에 지원하는 건지 꼭 콕 집어서 말씀해 주셔야 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