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도 달고 무거운 원단도 들면서 피지컬 키울 분을 버나비에서 찾고 계십니다
버나비에 있는 간판 전문 업체 킹스사인에서 함께 땀 흘릴 든든한 동료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모집 분야는 간판 제작·시공 헬퍼와 디자이너 두 파트인데요, 먼저 헬퍼는 경력이 아예 없어도 성실하게 배울 마음가짐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고 합니다. 운전면허증까지 품에 쥐고 계신다면 매우 격한 환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자리는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 능력자를 찾고 계십니다. 다만 마우스만 딸깍거리며 우아하게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업종 특성상 묵직한 프린팅 원단과 각종 자재를 함께 으쌰으쌰 옮기는 강제 머슬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헬스장 등록비 아끼면서 실무 디자인 감각까지 챙기기에 아주 제격일 것 같습니다.

근무 형태는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며, 근무 시간과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본인의 능력과 경력에 맞춰 조율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경력 사항을 정리하시고, 디자이너 지원자분은 포트폴리오까지 챙겨서 kingssign@gmail.com 이쪽으로 지원 메일을 찔러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Kings Sign
연락처: kingssign@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기타 제조업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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