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ser 쪽에 위치한 식자재 유통 회사에서 밴쿠버 도로를 누벼주실 배송 팀원 두 분을 다급하게 모신다고 합니다. 평소에 운전대만 잡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거나 내비게이션보다 길을 더 잘 찾는 분들에게 아주 딱 맞는 소식이에요.
근무 조건도 꽤 쏠쏠한 편인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 반 출근에 오후 5시 칼퇴근이라 워라밸을 칼같이 챙길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배송 걱정 없이 침대와 완벽하게 한 몸이 되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죠. 시급은 깔끔하게 21달러로 시작합니다.
게다가 경력도 안 따지는 데다가 입사하고 3개월만 버텨내면 회사 보험도 가입시켜 준다고 하네요. 여기에 유급휴가와 홀리데이 수당(Holiday fee)까지 든든하게 챙겨준다고 하니 꽤 알찬 자리로 보입니다.
운전 실력 좀 발휘하면서 밴쿠버에서 안정적으로 일해보고 싶다면 다른 분이 채가기 전에 설 부장님(604-838-7663)께 바로 연락 한번 드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