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에이치마트에서 야채부, 수산부, 캐시어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능력자를 모신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이 올라왔더라고요. 파릇파릇한 채소를 매의 눈으로 고르실 분, 생선과 아이컨택하며 기선제압이 가능하신 분, 혹은 바코드 스캔의 달인이라면 신입도 상관없이 딱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일하다 배고플까 봐 밥값(중식비)도 든든하게 챙겨주고, 풀타임 3개월만 채우면 치과, 처방약에 지친 몸을 녹여줄 마사지까지 커버되는 그룹 보험도 지원해 준다고 하네요. 고물가 시대에 밥도 주고 마사지 혜택까지 준다니 아주 쏠쏠한 조건인 것 같습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이메일 hiring@hmart.ca 로 이력서부터 바로 쏴보세요. 메일 보낼 때 제목에 “리치몬드점 _____부”라고 지원 부서를 적고 사전 질문지 작성해서 제출하는 것도 잊으시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