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포퀴점에서 밥도 사주고 마사지까지 챙겨줄 귀한 일꾼을 모신다고 합니다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한인들의 영혼의 안식처, H-MART에서 새로운 동료를 구한다는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구하는 포지션이 꽤 다채로운 편입니다. 야채 코너를 든든하게 이끌어갈 야채부 팀장급 경력자부터 바코드 스캔의 장인이 될 캐시어부(초보자도 격하게 환영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깔끔하게 4시간 일하는 핫푸드부까지 모시고 있습니다. 핫푸드부는 시급이 $19.00~$21.00 선이며 면접 보면서 최종 결정된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이 공고의 핵심은 달달한 복지 혜택입니다. 근무하는 날에는 점심이나 저녁 식사비(Meal allowance)를 지원해 줘서 밥값 굳히기가 가능하고, 3개월만 버티면 치과와 처방약은 물론 마사지까지 보장되는 그룹 보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일하고 뭉친 근육을 회사 복지로 시원하게 풀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일정 조율이 가능하며,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나 신분을 가지신 분이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hiring@hmart.ca 로 이력서를 보내시거나 매장(985 Nicola Ave #101, Port Coquitlam, BC)에 직접 방문해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이메일로 접수하실 때는 제목에 [포트 코퀴틀람점]을 필수로 적고 채용 사전 질문지도 꼭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고 하니 잊지 마세요.
요약
상호명: H-MART Port Coquitlam
연락처: hiring@hmart.ca
근무지: 포트코퀴틀람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시급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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