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랑 코퀴틀람 감성 카페에서 커피 향기 맡으며 덴탈 보험까지 챙기실 분 모신답니다
버나비와 코퀴틀람 일대에서 분위기 깡패로 소문난 감성 카페 La Foret에서 대대적인 인재 수집에 나섰다고 합니다. 초록초록한 숲속 뷰를 보면서 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드디어 열렸네요.

지점별로 채용하는 포지션이 아주 다채로운데요. 쥬빌리 지점은 홀(FOH)과 풀타임 키친 스태프, 그리고 주방의 절대적인 수호신 디시워셔를 구하고 계십니다. 로얄오크 지점에서는 맛있는 빵을 책임져줄 풀타임 베이커와 황금손 바리스타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고요, 어스틴 지점에서도 홀과 키친 스태프를 모시고 있으니 본인 출퇴근 동선에 맞춰서 골라 지원하시면 딱일 것 같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근무가 가능하고 손이 번개처럼 빠르신 분, 그리고 푸드 세이프티나 응급처치 자격증을 장착하신 분이라면 두 팔 벌려 환영받으실 분위기입니다.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성실하게 버텨내시면 건강 및 덴탈 보험이 지원되고, 주말 근무 시에는 든든한 스태프 밀(Staff Meal)에 쏠쏠한 직원 할인 혜택까지 따라온다고 하네요.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경력에 맞춰 협의로 진행된다고 하니 당당하게 실력을 보여주고 오시면 됩니다. 합법적인 비자나 신분을 갖추신 분들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 파트를 적어서 아래 이메일로 이력서를 얼른 보내보세요.

[지원 및 문의 이메일]
- 쥬빌리 지점: minhyock@cafelaforet.com
- 어스틴 지점: eunho@cafelaforet.com
- 로얄오크 지점 및 대표 문의: hiring@cafelaforet.com
요약
상호명: Cafe La Foret
연락처: hiring@cafelaforet.com
근무지: 버나비, 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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