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식의 근본으로 꼽히는 수라에서 주방 보조와 디시워셔 인재를 긴급 수혈한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근무지는 롭슨 스트리트에 있는 다운타운 지점과 에버딘역 근처 리치몬드 지점 두 곳이고,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상관없이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 팁과 베케이션 페이 4%는 기본 장착이고, 주방 보조는 든든한 근무 식사, 디시워셔는 직원 할인 20% 혜택이 주어집니다. 심지어 자매식당인 홍대포차랑 자부치킨에서도 20% 할인이 적용된다고 하니 퇴근 후 치킨 뜯으러 가기 딱 좋은 복지네요.
지점별로 지원자를 확인해야 하니 이메일 제목에 [수라 리치몬드 주방직원 지원] 또는 [수라 다운타운 디시워셔 지원] 처럼 정확하게 적어서 보내야 합니다. 이름, 비자 상태, 연락 가능한 번호를 포함한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surarobson@gmail.com 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