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일식당에서 밥도 먹이고 팁도 챙겨줄 주방 꿈나무를 수배하고 있답니다
리치몬드에 있는 일식당에서 주방을 든든하게 지켜줄 키친 스탭을 긴급 수배 중이라고 합니다. 칼질이 서툰 초보자도 열정만 있다면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경력자라면 면접 보면서 본인의 요리 내공을 뽐내고 급여를 더 끌어올릴 수 있대요.

근무 형태는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본인 스케줄에 맞춰 조율할 수 있어서 딱 좋습니다. 게다가 굶주린 영혼을 달래줄 든든한 점심 식사가 공짜로 제공되는 데다가, 시급 20달러에 베케이션 피와 쏠쏠한 팁까지 추가로 두둑하게 챙겨준다고 하니 밥도 먹고 돈도 모으기에 아주 꿀조건입니다.

주방에서 불과 칼을 다루며 제대로 활약해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778-952-7066 번호로 전화나 문자 한 통 시원하게 날려보세요.
요약
상호명: 일식
연락처: 778-952-7066
근무지: 리치몬드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2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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