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한인 식품계의 대기업이자 H마트 패밀리인 서울트레이딩에서 사세 확장을 맞아 포트코퀴틀람 근무자를 모신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모집 포지션이 아주 극과 극의 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먼저 로지스틱스 사무직은 출근 시간이 무려 오전 5시 30분이라 강제로 미라클 모닝을 달성하고 오후 2시면 퇴근해서 하루를 두 번 살 수 있는 갓생 루트입니다. 주 업무는 데이터 입력과 전반적인 사무 업무라 모닝 키보드 전사에게 딱 맞습니다.
또 다른 자리는 물류센터 냉장 및 냉동팀인데, 사계절 내내 겨울왕국을 체험하며 묵묵히 피지컬을 단련할 수 있는 창고 풀타임 포지션입니다. 평소 더위를 많이 타서 차라리 냉동실에 들어가고 싶었던 분들에게 아주 제격입니다.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합법적 비자나 신분은 필수이고, 3개월 근속하면 그룹보험 혜택도 열린다고 합니다. 전화 문의는 아예 받지 않는다고 하니 이력서와 자소서는 오직 이메일(jobs@seoultrading.ca)로만 정성껏 접수하셔야 합니다. 메일 제목은 반드시 “서울트레이딩_지원부서_풀타임_성함” 형식으로 칼같이 맞춰서 보내셔야 하니 늦기 전에 어서 지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