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핫플 키칠라노 쪽에 새로 문을 여는 한식당 ‘Charim’에서 오픈 멤버를 대대적으로 모집한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동네 감성에 취해 일하면서 한식의 위상을 드높일 절호의 기회 같아서 얼른 챙겨왔습니다.
주방을 든든하게 지켜주실 요리사님과 주방 이모님, 손발 빠른 주방 보조님, 그리고 홀의 얼굴이 되어주실 서버분까지 드림팀 라인업을 구하고 있습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다고 하니 본인 일정에 맞춰 지원하기 딱 좋습니다. 한식 경력자분들은 두 팔 벌려 대환영이고, 초보자라도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스파르타 트레이닝을 시켜주신다고 하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손님들을 상대해야 하는 서버 포지션은 유창한 영어 티키타카가 가능해야 한다고 합니다.
급여는 서버의 경우 시급 $18.25이며, 요리사분들은 화려한 칼솜씨와 내공에 따라 면접 보실 때 멋지게 협의하시면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전화번호 778-990-3345 또는 이메일 charimkits@gmail.com 으로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문자나 전화 주실 때 어떤 포지션을 노리고 계시는지 꼭 콕 집어서 말씀해 주셔야 사장님이 빠르게 알아채신다고 하니 잊지 말고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