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밴쿠버에 있는 “베네 스시”라는 곳에서 롤맨과 디시워셔를 구한다는 소식을 발견해서 전해드립니다.
식당 일의 가장 끔찍한 순간인 마감 청소를 전담 업체가 와서 싹 해준다고 합니다. 주방 마감 바닥 락스칠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솔깃한데, 심지어 팁도 당일에 바로 현금으로 쥐여준다고 합니다.
구하는 포지션은 롤맨과 디시워셔이고, 풀타임이나 파트타임(주 3~5회) 모두 가능하다고 합니다. 롤을 처음 말아보는 초보자라도 열정만 있으면 세컨드 스시맨으로 키워주는 트레이닝을 시켜준다고 하고, 경력자는 실력에 맞춰 급여도 잘 쳐준다고 합니다. 1시간 브레이크 타임에 LMIA 지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비자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딱입니다.
위치는 웨스트밴쿠버지만 다운타운에서 250번이나 257번 버스를 타면 15~20분 만에 쾌속으로 도착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이력서와 함께 자기소개, 비자 종류 및 만료일, 근무 가능 요일을 적어서 이메일(benesushi.info@gmail.com)이나 카카오톡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o/shF3p9Ei)으로 연락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