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북창동 순두부에서 뚝배기 마스터 서버를 간절히 모신다고 합니다
버나비 로히드에 위치한 북창동 순두부(House of Tofu Soup)에서 팔팔 끓는 순두부의 온기를 손님들에게 안전하게 배달해 주실 파트타임 서버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식당 경력이 없어도 전혀 상관없다고 하니, 날렵한 발걸음과 튼튼한 팔근육만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급은 $19로 깔끔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공고 마감일은 2026년 10월 31일까지라고 합니다. 주머니 사정이 헛헛해서 든든하게 채우고 싶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지원 방법은 이력서에 일할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꼼꼼하게 적어서 구인처 이메일(houseoftofusoup@gmail.com)로 보내시면 서류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보글보글 뚝배기 감성을 함께 나눌 파트타이머를 찾으신다면 얼른 지원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요약
상호명: House of Tofu Soup
연락처: houseoftofusoup@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9
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