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의 깊은 불맛과 바삭한 탕수육의 은혜를 가까이서 영접할 수 있는 기회가 아보츠포드에 떴습니다. 한국식 중식당인 “Tong fei Korean chineese restaurant”에서 주방보조와 홀서버를 애타게 찾고 계신다고 하네요.
신입도 대환영이라고 하니 화려한 웍질 기술이나 프로 서빙 경력이 없어도 튼튼한 체력과 열정만 있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풀타임 근무에 임금은 면접 보면서 협의하시면 되고, 상시 구인 중이라 타이밍도 아주 좋습니다.
짜장 냄새 풍기는 활기찬 환경에서 일해보고 싶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얼른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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