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에 칼퇴하고 장을 보고 낮잠을 늘어지게 자도 해가 중천인 기적의 스케줄을 자랑하는 자리가 나왔습니다. 랭리 알더그로브 산업단지 쪽에 있는 Jen 브런치 카페에서 함께할 분들을 찾고 있더라고요.
구하는 자리는 두 종류입니다. 먼저 서빙 보조 및 마무리 스텝은 주 2~3회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하는 일정입니다. 브런치 러시 끝나고 매장을 깔끔하게 마감해 주실 분들에게 딱 맞는 조건입니다.
주방 스텝은 주 3~4회(토요일 포함)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재료 준비와 주문 메뉴 조리를 담당하게 되며, 시간 조절도 가능하고 경력자분은 더 우대한다고 합니다.
가장 강력한 장점은 모든 주요 업무가 오후 3시면 끝나서 개인 시간을 넉넉하게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급여는 협의 조건이며, 근무 중에는 통화가 어렵다고 하시니 관심 있으시면 totori32@gmail.com 이메일로 간단한 이력서와 문의 내용을 바로 보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