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한인몰 빵집에서 빵과 커피의 마법사를 애타게 부르고 계신답니다
버나비 한인몰에 위치한 르 미엘 베이커리(더벤티)에서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얼른 전달해 드립니다. 공고 글에서 안녕하세요와 구인 문구가 세 번이나 반복되어 있는 것을 보면 사장님의 간절함이 모니터를 뚫고 나오는 수준입니다.

모집 분야는 총 세 가지인데요. 먼저 손끝 야무진 경력직 케이크 담당자님과 빵 반죽과 사랑에 빠지실 베이커를 모시고 있습니다. 베이커 포지션은 경력자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지원 가능하다고 하니, 제빵왕을 꿈꾸고 계셨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입니다.

그리고 커피 머신과 물아일체가 되실 경력직 바리스타 겸 캐셔분도 찾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나 메가커피, 빽다방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샷 좀 뽑아보신 베테랑이셔야 하고, 전화 응대나 상품 설명이 막힘없을 정도의 중상급 영어 실력이 필수 조건이라고 합니다.

근무는 주 3일에서 5일 정도 협의해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게 되며,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사장님과 밀당하며 결정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이메일 nechinguya@gmail.com 으로 정성스런 이력서를 얼른 보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요약
상호명: le miel bakery
연락처: nechinguya@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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