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을 직접 찍으러 미국으로 날아갈 타이밍이 왔습니다. Lemond C&M이라는 곳에서 유통, 무역, 그리고 무려 셰프 및 조리 분야까지 일반 사원부터 간부급까지 통크게 모시고 있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미국 근무에 필수인 비자 및 취업 허가 절차를 지원자 자격에 맞춰 회사에서 든든하게 지원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비자 스폰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인데 이런 귀한 기회는 쉽게 안 오잖아요. 고용 형태도 풀타임이고 급여는 인터뷰하면서 맞춰보는 협의 방식입니다.
물류나 무역 쪽에서 날아다니시거나 주방에서 칼 좀 기가 막히게 잡으시는 분들은 시애틀행 티켓 노려보시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희망 분야와 직급 딱 적어서 이력서랑 커버레터를 hr@lemondcm.com 여기로 보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