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로히드몰 푸드코트에 있는 타이 익스프레스(Thai Express)에서 새 식구를 모신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몰 안에 입점해 있어서 밤늦게까지 야근할 일 없이 백화점 마감과 동시에 산뜻하게 퇴근할 수 있고, 역세권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기도 아주 편한 곳입니다.
구인 포지션은 두 가지인데요, 먼저 주방에서 불맛을 화려하게 뽐내실 웍 담당 남성 파트타임 분을 찾고 계십니다. 초보자도 환영한다고 하니 웍질에 로망이 있으셨다면 영어 초급 실력만 장착하고 바로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일 근무가 가능하고 씩씩하게 주문 받아주실 캐셔 여성 파트타임 분도 모시는데, 손님 응대가 주 업무라 영어는 중급 이상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본 시급에 쏠쏠한 팁과 베케이션 페이(Vacation Pay)는 물론이고, 맛있는 타이 푸드를 즐길 수 있는 직원 할인 혜택까지 빵빵하게 챙겨준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근무시간과 시급은 면접 보면서 조율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 준비해서 이메일(thaiexpresslougheed@gmail.com)로 얼른 지원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