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하이츠 쪽에 있는 분위기 맛집 Burnt Orange Cafe + Bistro에서 홀의 든든한 사령관 역할을 맡아줄 풀타임 리드 서버를 모신다고 합니다.
주요 미션은 피크 타임에 쏟아지는 주문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동선 관리, 주방과의 찰떡같은 소통, 그리고 팀원들을 이끌어주는 리더십이라고 하네요. 바쁜 레스토랑이나 비스트로 경력이 1~2년 정도 있고 Serving It Right 자격증을 장착하신 분이라면 아주 환영받을 분위기입니다. 근무는 주말 포함해서 주 30~40시간 풀타임으로 뛰는 조건입니다.
위치는 버나비 4332 Hastings Street이고, 급여는 협의 후 결정된다고 합니다. 커피 향 솔솔 나는 브런치 비스트로에서 홀 마스터로 활약하고 싶으시다면 이력서 챙겨서 burnt.orange.bby@gmail.com 이쪽으로 지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