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밴에 있는 카페에서 설거지 요정을 급구한다는 소식이 있어서 얼른 가져왔습니다. 화수목 주 3일에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3시까지라 낮 시간 활용하기에 아주 기가 막힌 황금 스케줄입니다. 투잡을 찾으시거나 주부님들한테 거의 맞춤형 알바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담당 업무는 디시워셔와 주방 헬퍼, 청소인데 접시 뽀득뽀득 닦으면서 물멍도 때리고 시급 18.75달러에서 19달러에 점심 한 끼 든든하게 챙겨 먹고 베케이션 피와 팁까지 야무지게 모아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가 필수이고 캐시잡은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노스밴쿠버나 웨스트밴, 다운타운처럼 매장 가까이 거주하시는 분을 매우 좋아하신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778-867-4942 번호로 문자로 보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