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코퀴틀람에 있는 ‘KISSO Sushi&Ramen’에서 함께할 홀 서버를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아쉽게도 주방 헬퍼 자리는 이미 빛의 속도로 마감되었다고 하니, 이제 남은 건 홀의 든든한 지배자 자리뿐입니다.
주요 업무는 손님 응대, 주문 접수, 맛있는 음식 서빙, 그리고 번쩍번쩍한 홀 청결 유지입니다. 경력자분을 우대해 주시지만, 파트타임 근무라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스케줄도 유연하게 조정해 주신다고 합니다.
급여는 협의 사항이니 면접 보시면서 사장님과 아름답게 맞춰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기 싫으시다면 778-686-3398 번호로 문자 메시지부터 잽싸게 보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