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웨이팅 폭발하는 버나비 카페에서 손발에 모터 달린 서버를 모신다고 합니다
버나비 하이츠 쪽에서 주말마다 줄이 길게 늘어선다는 핫한 브런치 카페 Burnt Orange Cafe & Bistro에서 파트타임 서버를 구하고 있더라고요.

평소에 멀티태스킹에 도가 트셨거나 손발이 번개처럼 빠르신 분이라면 아주 찰떡일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상당해서 폭풍처럼 바쁜 곳이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멘탈 잡고 긍정 에너지 뿜뿜하며 서빙할 베테랑을 애타게 찾으시는 중이랍니다.

손님의 90%가 로컬 주민들이라 영어 소통은 중급 이상으로 막힘없이 술술 나와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에스프레소 샷 내리고 우유 폼 만드는 기본기 장착은 필수이고, 서버 경력도 1년 이상은 장착되어 있어야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다고 하네요.

빠른 템포의 전장에서 아드레날린 느끼며 일하는 걸 즐기신다면 burnt.orange.bby@gmail.com 이쪽으로 이력서를 시원하게 찔러넣어 보세요. 위치는 4332 Hastings Street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상호명: Burnt Orange Cafe & Bistro
연락처: burnt.orange.bby@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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