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Gilmore Place Station 바로 앞에 위치한 갈비 코리안 바베큐에서 홀 매니저님과 서버분을 애타게 모시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역 출구 나오자마자 엎어지면 코 닿을 초역세권이라 출퇴근 스트레스는 0에 수렴할 것 같네요.
구하시는 포지션은 풀타임 또는 파트타임 홀 서버와 매니저인데요, 매장에서 원활한 영어 소통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 밝고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를 마구 뽐내주실 분을 원하신다고 합니다. 시급은 미정이라 면접 보시면서 사장님과 훈훈하게 협의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역세권에서 갈비 냄새 솔솔 맡으며 일해보고 싶으신 분은 이력서와 간단한 소개를 준비하셔서 이메일(jjhhbyun@gmail.com)이나 문자(778-882-0835)로 가볍게 지원해 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