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김밥 다 말아주는데 밥까지 든든하게 챙겨주는 마트 일자리가 떴습니다
버나비에 있는 한남수퍼마켓 메트로타운점에서 델리팀과 매장팀 직원을 모신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주요 업무를 살펴보니 붕어빵 굽기, 런치박스 판매, 그리고 김밥 제조와 단순 포장 작업인데요. 놀랍게도 김밥은 기계가 알아서 척척 말아준다고 하니 손재주 없어도 기계 힘 빌려서 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초보자도 유급 실습 거치면 금방 적응 가능한 수준이고, 손에 익는 속도에 따라 수습 기간에도 우대해 준다고 합니다.

근무 조건도 꽤 쏠쏠한데, 출근하는 날에는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 주말 양일 근무자에게는 엑스트라 베네핏이 붙고, 풀타임으로 6개월 근무하면 치과와 마사지, 처방약까지 커버되는 그룹보험 혜택까지 열린다고 하네요. 요일이나 시간대는 면접 보면서 풀타임이나 파트타임으로 협의 가능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근무 가능한 비자가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메트로점 고객센터(5609 Imperial St, Burnaby)로 직접 찾아가시거나 이메일(hannamsmmet@gmail.com)로 이력서를 접수해 보세요. 문의 전화는 604-227-6103이며, 문자 문의는 778-228-6103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HNS 한남수퍼마켓 메트로타운점
연락처: 604-227-6103, 778-228-6103 • hannamsmmet@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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