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불안을 통장 잔고의 확신으로 바꿔준다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버나비 킹스웨이 오피스에서 희망임금 시급 30달러를 장착하고 파랑새를 함께 찾을 사람을 구한다는 흥미진진한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경력도 무관하고 고용형태도 무관이라며 대문 활짝 열어둔 쿨한 곳인데, 시급은 또 아주 묵직하게 30달러를 제시하고 있어서 눈길이 안 갈 수가 없습니다.

공고문 내용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똑같은 문구가 도돌이표처럼 두 번씩 반복되어 있더라고요. 담당자님의 마우스 클릭 연타가 느껴지는 정성 어린 공고인데, 그만큼 일할 사람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여행사 할인 혜택까지 슬쩍 얹어준다고 하니 꽤 솔깃한 조건입니다.

버나비 오피스로 출근해서 인생의 파랑새를 제대로 포획해보고 싶다면 늦기 전에 얼른 아래 연락처로 문을 두드려보세요.

[문의 및 지원처]
- 전화문의: 604-329-4766 (여행사: 604-421-0101)
- 이메일: kindness@canadabluebird.com
- 카카오톡: BlueBirdTalk
- 근무위치: 4710 Kingsway (Unit 2132), Burnaby, BC
요약
상호명: 블루버드 이민 컨설팅
연락처: 604-329-4766 • kindness@canadabluebird.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시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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