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서 일하다가 합법적으로 한두 달 해외로 사라지실 마케터를 구한답니다
버나비 메트로타운 근처에서 근무하면서 합법적으로 한두 달씩 해외 출장을 다녀올 수 있는 흥미진진한 자리가 나왔습니다. 베스트로얄 이주공사에서 해외 협력업체 제휴와 영업을 전담할 풀타임 마케터를 채용한다고 하네요.

주요 업무는 해외 파트너사 제휴 전략 기획, 미팅 및 교육, 비즈니스 협력 관리부터 이민 동향 분석까지 아주 글로벌하고 스케일이 큽니다. 근무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 출근에 오후 6시 퇴근이라 아침잠 30분을 더 확보할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 보장되며, 입사 6개월 후에는 치과와 안과까지 포함된 그룹 의료보험 플랜도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지원 자격으로는 캐나다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여야 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서류 작업까지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한두 달간의 장기 해외 출장을 거뜬하게 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역마살과 체력이 필수라는 점입니다.

급여는 내규에 따라 협의로 결정된다고 하니, 평소 해외 출장 라이프를 꿈꾸셨다면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원은 이메일 제목에 ‘베스트로얄 해외 마케터 지원자’라고 명시한 뒤 info@bestroyal.ca 로 접수하시면 되고, 서류 통과자에 한해서만 인터뷰 연락이 간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베스트로얄 이주공사
연락처: info@bestroyal.ca
근무지: 버나비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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